누벨 디자드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1. 개요 [편집]

중전기 엘가임에 등장하는 A급 헤비메탈.[1]
아만다라가 제작한 시작기로, 전고 24.5미터, 두정고 19.8미터, 중량 24.9톤의 M프레임 헤비메탈이다.
헤드라이너는 가우 하 렛시로, 아만다라 카만다라가 제작한 것을 빌린 기체다.

2. 특징 [편집]

물론 사실상 아만다라=포세이달이므로 올도나 포세이달이 개발한 기체. 이 기체 역시 아몬듈 스택처럼 야만 계열의 기술을 적극 도입한 기체로, 실은 포세이달이 아몬듈 스택을 개발하면서 제작해 본 프로토타입이라고 한다. 포세이달 쪽에서 사용하던 기체 코드명은 "크루츠 템플"이었는데, 랫시는 "누벨[2] 디자드"라고 이름붙였다. 사실 디자드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기체지만, 렛시의 애마였던 디자드의 이름을 딴 모양.

아몬듈 스택의 프로토타입이니 이 기체도 랜드부스터 형태로 변형할 수 있어야 하지만, 극중에서는 전혀 변형하지 않았다.
파일:external/pds21.egloos.com/c0026297_592ace1967e30.jpg
누벨 디자드의 랜드부스터 모드. 변형 시퀀스나 형태는 아몬듈 스택이나 엘가임 MK2와 거의 동일하다.

원래는 그냥 플로서(공중부유) 좌석을 이용해 콕핏에 탑승하도록 되어 있지만, 반란군이 야만의 기술인 스파이럴 플로우 플로서[3] 탑재기로 개조했다. 덕분에 조종성은 더 향상되어 있다.

외형상의 특징인 거대한 숄더 바인더는 그 선단이 파워 런처로 되어 있어 무기방패 겸용이다. 오제의 영향을 받은 기체인 셈.

극중에서 버스터 런처를 발사한 적도 있으나, 헤비메탈 자체 동력만으로 발사한 것이 아니라 전함(호엘)의 동력을 끌어다 썼다.

3. 상품화 [편집]

방영 당시에 나온 1/144 스케일 프라모델과 혼웹한정으로 2017년 4월 에 발매한 로봇혼이 있다. 특징으로는 로봇혼은 설정으로만 존재하는 랜드부스터 모드를 재현했다는것. 다만 변형법이 설명서에는 따로 기재되어있지 않아 알아서 요령껏 만져줘야 한다. 그래도 Z건담급의 복잡하고 어려운 변형은 아니라서 쉽게 변신시킬 수 있다.

[1] 극중에서 갸브렛 갸브레가 B급이라고 부른 적이 있으나, 잘못 알았거나 일부러 모욕하는 말이었던 듯 하다. 누벨 디자드는 양산형이 아니라 원 오프 타입인 기체이니 B급 헤비메탈이 아니며, 애당초 포세이달이 B급이나 만들고 있을리 없으니...[2] 프랑스어로 '새로운'이라는 뜻의 단어.[3] 일종의 파일더 같은 소형 탈것으로, 헤비메탈의 콕핏 내에 수납되어 조종석의 기능을 한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